이제 그만 한반도에서 전쟁연습을 끝내야하지 않겠는가?
70년이 넘은 전쟁의 상흔은 한반도에서 지워진 적이 없다. 동족상잔, 그 비극적인 경험을 우리 모두는 여전히 끌어안아 가슴에 품고 있다.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부터 이제 갓 스물을 넘겨 군에 입대한 젊은이까지, 한반도에 살고 있는 모두는 여전히…
70년이 넘은 전쟁의 상흔은 한반도에서 지워진 적이 없다. 동족상잔, 그 비극적인 경험을 우리 모두는 여전히 끌어안아 가슴에 품고 있다.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부터 이제 갓 스물을 넘겨 군에 입대한 젊은이까지, 한반도에 살고 있는 모두는 여전히…
“ROSES TO MISSIONS,” AN EVENT IN NEW YORK CITY, TO MARK THE BEGINNING OF THE END OF NUCLEAR WEAPONS: LOCAL RESIDENTS CELEBRATE TREATY’S ENTRY INTO FORCE January 22, 2021, will be an historic day for…
핵무기금지조약(TPNW)는 핵무기 없는 세상을 위한 노력 국제적인 규약이다. 핵무기금지조약은 핵무기 사용을 금지하는 역사상 최초로 국제법적 효력을 갖는 조약이다. 이 조약의 궁극적인 목적은 세계 모든 곳에서 핵무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핵무기의 개발, 실험, 생산, 축적,…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은 실질적 인권을 살리는 평화법이다.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이 대한민국 국회를 통과했다. 이 법의 통과를 가장 절실히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북과의 접경지역에 사는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대북전단 살포 행위는 지난 2014년 북한군의 고사포 사격을 유발하여…
<서문> 해외 동포로서 우리는 고국의 촛불혁명과 연대하는 마음으로 해외 각지에서 촛불을 들며 개혁적인 정부의 탄생을 응원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해외보다 더욱 모범적인 민주주의의 실현, 코로나 방역의 성공, 코로나 정국에도 건실한 경제지표, 대중문화와 스포츠 분야 등…
동문으로서 12월 7일 발표된 '서울대 민주동문회 성명서'를 지지합니다. [ 서울대 민주동문회 성명서 ] 검찰 개혁의 촛불을 다시 듭시다! 검찰개혁에 대한 검찰 수장과 일부 정치검찰의 저항과 도발이 우리 사회의 미래와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성서정과 (성서일과, Revised Common Lectionary)에 따른 이동우 목사의 사복음서 강해설교. Year B 캘린더 Year B Proper 15, 요한복음 6장 51-58절 “그 사람은 내 안에 있고 나도 그 사람안에 있다.”
성서정과 (성서일과, Revised Common Lectionary)에 따른 이동우 목사의 사복음서 강해설교. Year B 캘린더 Year B Proper 14, 요한복음 6장 35절, 41-51절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The traditions of each religion we belong to are like deep spring water that we can bring up wisdom which is beyond our knowledge and experience.
Interfaith Responses to the Coronavirus Pandemic Part I We have a very tough and challenging experience at this moment. The Pandemic triggered by the Covid-19 made us all feel sad and painful. How do we…
PPNK의 활동은 미국장로교회와 교계 안에만 갇혀있는 것이 아닌 평화를 위해 뜻과 노력을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과의 연계를 통해 확장되어 나가리라 생각한다. 결국 평화를향한 염원과 그것을 이루려는 노력은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는 인류의 공적인 아젠다일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이 땅에서 이룰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이기도 하다.
Cho Hee-yeon (Superintendent of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Korea) says, “Need a future curriculum incorporating ecological education." The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On July 22nd, The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will h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