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살이와 전지구적 번영을 위한 경제
클레어몬트 생태 포럼 (생태문명을 위한 국제포럼) 둘째날에 우리는 참살이와 전지구적 번영을 위한 경제 대하여 이야기 하였습니다. (www.claremontecoforum.org) 이코시브 코리아의 디렉터인 이동우 목사가 둘째날 세션의 좌장을 맡은 정건화 교수를 소개하며 세션을 시작했습니다. 정건화 교수는 한신대학교 경제학과…
클레어몬트 생태 포럼 (생태문명을 위한 국제포럼) 둘째날에 우리는 참살이와 전지구적 번영을 위한 경제 대하여 이야기 하였습니다. (www.claremontecoforum.org) 이코시브 코리아의 디렉터인 이동우 목사가 둘째날 세션의 좌장을 맡은 정건화 교수를 소개하며 세션을 시작했습니다. 정건화 교수는 한신대학교 경제학과…
On the second day of the International Claremont Eco Forum we had a session of Economies for Wellbeing and Planetary Flourishing. (www.claremontecoforum.org) Gunna Jung moderated the session. Gunna is a professor of Economics at Hanshin…
The traditions of each religion we belong to are like deep spring water that we can bring up wisdom which is beyond our knowledge and experience.
The neoliberal economic system, which began in the 20th century and has become the central axis of 21st-century economics, clearly reveals its weaknesses before our eyes. What does an economic system after COVID-19 look like?
학부시절 케인지안 학파에 속한 교수님들의 수업만을 듣다가 내가 다니던 학교에서 유일하게 한 분만 가르치던 노동경제학 수업을 듣고 받았던 충격이 기억난다. 경제시스템이라는 것이 인간의 발명품이고, 변할 수 있으며, 보는 시점에 따라 전혀 다른 시스템을 만들어 낼…